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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같이 써요

엄마 혼자 크림 꼼꼼하게 바르는 모습을 본게 엊그제 같은데 .. 이제 저도 챙겨 발라야할 나이가 되었네요~

세수하고 나오면 눈 밑이며 입주변 당기는게... 피부노화는 먼일이 아니네요~ 마침 친한친구가 케이한?꺼 써보라고 선물로 줘서

사용하고 있어요 . 크림 잘못쓰면 겉돌고 눈 시린데~ 케이한 흡수력 짱이고 눈 시린 현상도 없네요!!

문지를수록 수분감이 쭈욱 올라 오는 촉촉한 크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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