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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화장대 속 자리잡은 잇템

다른 화장품보다 디자인이 훨씬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유리병에 담겨있습니다.

엄마가 케이한화장품 용기 디자인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엄마 화장대속으로 뺏겼네요..

수분감을 요하는 환절기 계절에 계속 바르게 되네요

가벼우면서도 촉촉한 마무리가 너무 마음이 들어요!

엄마한테 뺏겨서..제꺼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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